[포인트경제]
강원도 인제에 위치한 모터스포츠 복합 문화 공간 인제스피디움(대표이사 이정민)은 지난 7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 그리디어스(GREEDILOUS) 패션쇼 및 포토월 행사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며, 자동차 문화 프로젝트 ‘피치스 런 유니버스(Peaches Run Universe)’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쇼에서 인제스피디움은 공식 티저 영상을 지속적으로 노출해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고 향후 진행될 ‘피치스 런 유니버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피치스 런 유니버스’는 모터스포츠와 자동차 문화를 보다 많은 사람들이 일상 속에서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젝트로, 인제스피디움의 서킷과 복합 시설 인프라를 기반으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가 순차적으로 전개될 예정이다.
인제스피디움은 국제자동차연맹(FIA) 인증 서킷과 호텔, 콘도 등 숙박 및 편의시설을 함께 갖춘 국내 대표 모터스포츠 복합 문화 공간으로, 레이싱과 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다양한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왔다. 이번 서울패션위크 참여 역시 자동차 문화를 보다 다양한 방식으로 알리고 새로운 관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활동의 일환이다.
인제스피디움 관계자는 “서울패션위크라는 대중적이고 상징적인 무대에서 ‘피치스 런 유니버스’를 소개하며 많은 분들의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모터스포츠와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결합한 새로운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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