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LBL·네메르 앞세워 봄 수요 공략…신상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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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방금숙 기자] 롯데홈쇼핑은 내달 8일까지 ‘패션 이즈 롯데’ 특집전을 열고 단독 패션 브랜드의 봄·여름 신상품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특집전에서는 LBL, 네메르 등 자체 브랜드를 중심으로 시즌리스 상품과 프리미엄 소재 라인을 확대했다. 스카시, 펀칭, 자카드 등 여름까지 활용 가능한 아이템 비중을 늘려 실용성을 강화했다.

단독 브랜드 LBL은 플로럴 패턴을 적용한 ‘플로럴 펀칭 블라우스’, ‘울캐시 자수 가디건’ 등을 출시한다. 영캐주얼 브랜드 나이스클랍과 협업한 프리미엄 라인도 선보인다. 이달 21일 패션 프로그램 ‘엘쇼’에서 협업 상품을 론칭할 예정이다.

지난해 주문액 600억원을 기록한 ‘바이브리짓’은 캐주얼 브랜드 쥬시쥬디와 협업해 플로럴·데님 상품을 순차 공개한다.

신규 브랜드 ‘네메르’는 캐시미어 중심의 재킷과 니트 7종을 출시한다. ‘조르쥬레쉬’, ‘3.1 필립림 스튜디오’, ‘릴리오’ 등 총 11개 브랜드 신상품도 함께 선보인다.

패션 프로그램 ‘진짜패션 룩앳미’는 리뉴얼을 거쳐 이달 19일부터 방송을 재개한다.

김지연 롯데홈쇼핑 패션부문장은 “데일리웨어 중심의 시즌리스 상품과 프리미엄 소재 라인, 브랜드 협업 상품을 확대해 단독 브랜드 경쟁력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봄 패션을 선보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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