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억家 매입' 손연재, 아들 두 돌 파티라며 소박하다더니…현실은 '럭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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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가 아들의 두 번째 생일을 맞아 소중한 가족의 일상을 공개했다. / 손연재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아들의 두 번째 생일을 맞아 가족의 소중한 일상을 공개했다.

손연재는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첫돌 때에 비하면 너무 간소화된 준연이 생일"이라는 글과 함께 아들의 생일파티 현장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손연재가 아들의 두 번째 생일을 맞아 소중한 가족의 일상을 공개했다. / 손연재 SNS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생일 케이크를 비롯해 알록달록한 풍선과 장난감 선물들에 둘러싸인 채 환하게 웃고 있는 준연 군의 모습이 담겨 있다. 화려했던 첫돌과 달리 한층 소박해진 분위기 속에서도 가족의 따뜻한 애정이 느껴져 눈길을 끌었다.

손연재는 "건강하게만 자라줘. 우리 올해도 또 재밌게 놀자. 생일 축하해"라는 메시지를 덧붙이며 아들을 향한 사랑과 바람을 전했다.

손연재가 아들의 두 번째 생일을 맞아 소중한 가족의 일상을 공개했다. / 손연재 SNS

팬들 역시 "준연이 너무 귀엽다", "생일 축하해요", "건강하게 잘 자라길 바란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축하 인사를 보냈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9세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으며, 2024년 2월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후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육아 일상과 가족과의 시간을 공유하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앞서 그는 "2026년 목표는 둘째다. 그냥 둘째가 아니라 딸을 낳고 싶다"고 밝혀 둘째 계획에 대한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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