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zna(이즈나), 2026년 설 인사 공개…사랑스러운 비주얼로 팬심 녹였다

마이데일리
사진 = 웨이크원 제공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izna(이즈나)가 데뷔 후 두 번째 설 명절을 맞아 팬들에게 따뜻한 새해 메시지를 전했다.

izna(마이, 방지민, 코코, 유사랑, 최정은, 정세비)는 17일 공식 채널을 통해 설 명절 인사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izna는 파스텔 톤의 한복을 맞춰 입고 새해 인사를 건네며, 명절 특유의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담아냈다. izna는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며 팬들에게 설 연휴 안부를 전한 뒤,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의 소중함과 안전한 귀성길을 당부했다.

사진 = 웨이크원 제공

이어 "붉은 말의 해인 만큼, naya(나야, 공식팬덤명)가 원하는 목표를 향해 힘차게 달려나갔으면 좋겠다"는 말과 함께, "izna 역시 올해 naya와 함께 더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열심히 달려보겠다"며 당찬 새해 각오를 전했다.

데뷔 이후 두 번째 설을 맞이한 izna는 공식 활동 외에도 각종 콘텐츠와 메시지를 통해 팬들과 꾸준한 소통을 이어가며, 2026년에도 다양한 활동으로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izna는 최근 일본 첫 팬콘서트 'Not Just Pretty'를 전석 매진 속에 성료하며 현지 팬들과의 접점을 넓혔고, '비자 X 2026 MAMA AWARDS' 앰배서더로 발탁되는 등 글로벌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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