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지민, 컴백 앞두고 근황 포착…턱선이 '소멸 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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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지민이 컴백을 앞두고 한층 깊어진 성숙미와 날렵해진 비주얼을 과시하며 전 세계 아미(ARMY)의 심박수를 높였다.

지민은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일상의 순간을 담은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민은 미니멀한 화이트 벽면을 배경으로 벤치에 앉아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롱 블랙 코트에 블랙 팬츠, 그리고 시크한 블랙 부츠를 매치한 '올 블랙' 룩으로 시크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아우라를 발산했다. 특히 금발로 변신한 헤어스타일과 대비되는 날카로운 턱선은 '소멸 직전'이라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로 슬림해진 모습이어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지민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20일 오후 1시 'ARIRANG'을 전 세계 동시 발매하며 화려한 귀환을 알린다. 이어 다음 날인 21일에는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을 개최, 전 세계 팬들과 직접 소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컴백 무대는 글로벌 OTT 플랫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실시간 생중계될 것으로 알려져 역대급 규모의 컴백 프로모션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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