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50대 중반 몸매라고?…17살 연하 류필립이 반한 이유

마이데일리
미나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미나가 50대 중반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몸매를 공개했다.

미나는 12일 자신의 SNS에 "이제 50대 중반이 되니 많이 먹으면 살찌는 거 같아서 나잇살 관리하느라 요즘 많이 움직여요"라는 글과 함께 헬스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브라탑을 입고 선명한 복근과 건강미 넘치는 보디라인을 자랑하고 있다. 그는 "다시 연습 모드. 남편은 노래 연습, 난 릴스 올릴 댄스 연습에 폴, 헬스까지 다 한다"며 철저한 자기관리 근황을 전했다.

한편 미나는 지난 2018년 17세 연하의 가수 류필립과 결혼해 연예계 대표 연상연하 부부로 사랑받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미나, 50대 중반 몸매라고?…17살 연하 류필립이 반한 이유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