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정빈 기자]방송인 장영란이 파격적인 비키니 자태를 선보였다.
장영란은 15일 자신의 SNS 계정에 "제주도 너무 좋네요. 여긴 봄이에요. 아 좋다, 좋다, 좋다"라는 글과 함께 제주도 가족 여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
그는 "오늘도 밤 수영, 3일 내내 밤 수영"이라며 늦은 밤에도 수영장에서 여유를 만끽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이어 "사실 비키니 입은 모습은 아직도 좀 부끄러워요. 후다닥 수영장에 들어가려는데 잠시 잠깐 휘리릭, 남편님의 실력 발휘"라는 글과 함께 남편 한창이 직접 촬영해 준 비키니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장영란은 4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1978년생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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