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다니엘 헤니(46)의 아내 루 쿠마가이(32)가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루 쿠마가이는 14일(현지시간) 자신의 SNS 계정에 "영원히(Forever)"라는 짧은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남편 다니엘 헤니, 반려견과 함께 오붓한 시간을 보내는 쿠마가이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영상 내내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모델 겸 배우인 루 쿠마가이는 그동안 드라마 ‘9-1-1’, ‘굿 트러블’, 영화 ‘온리 더 브레이브’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꾸준히 활동해 왔다.
두 사람의 인연도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8년 한 차례 열애설이 불거졌을 당시에는 이를 부인했으나, 이후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14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2023년 10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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