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운동으로 뺐다"더니…식단 공개하며 ♥제이쓴 건강식품 계정 '슬쩍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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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가 홍보 논란이 제기된 가운데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 홍현희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최근 남편 제이쓴의 사업과 관련한 홍보 논란이 제기된 가운데, 방송인 홍현희가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앞서 제이쓴은 홍현희의 체중 감량 과정을 콘텐츠로 공개한 이후, 식초·오일·채소 등을 활용한 식품을 출시했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홍현희의 다이어트 성공 스토리가 제품 홍보에 활용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특히 '혈당 관리'와 식단 루틴을 강조하던 시점과 신제품 출시 시기가 겹치면서 상업적 이용 논란이 더욱 확산됐다. 이에 대해 제이쓴은 해당 제품이 다이어트 약이나 건강기능식품이 아닌 일반 식품이라고 설명하며, 홍현희의 감량 역시 운동과 식습관 개선을 통해 이뤄진 결과라고 해명했다.

홍현희가 홍보 논란이 제기된 가운데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 홍현희 SNS

이러한 상황 속에서 홍현희는 별도의 입장을 밝히지 않은 채 SNS 스토리를 통해 일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헬스장에서 트레이너 및 지인들과 함께 거울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운동복 차림에 수건을 어깨에 두른 그는 "같이 운동하자"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꾸준히 운동을 이어가고 있음을 전했다.

또 다른 게시물에서는 식사 장면을 공개하며 현재도 식단 관리를 유지하고 있는 모습을 드러냈다. 여기에 제이쓴이 운영 중인 건강식품 계정을 함께 태그하며 일상 공유와 동시에 제품 홍보가 이뤄진 것 아니냐는 지적도 이어지고 있다.

한편, 홍현희는 최근 10kg 이상 체중을 감량해 40kg대에 진입한 사실을 알리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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