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맹수' 김시현 셰프, 직접 만든 "K-두쫀쿠" 정체는?…전현무·기안84도 깜짝 [나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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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맹수' 셰프 김시현이 '나혼산'에 출격한다. / MBC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아기 맹수' 셰프 김시현이 사냥터로 향한다. 그는 "저에게는 백화점"이라며 신비한 나물의 세계로 시청자들을 안내할 예정이다.

13일 방송되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무지개 말 달리자' 특집의 세 번째 주인공으로 아기 맹수 김시현 셰프의 맛깔나는 일상이 공개된다.

김시현 셰프는 아기 맹수의 사냥터인 경동시장으로 향한다. 사냥의 필수품인 바퀴 달린 장바구니를 끌며 수많은 식재료 사이에서 사냥감을 찾는 김시현 셰프의 예리한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시현 셰프는 "해외에 허브가 있다면 우리나라에는 나물이 있다"며 남다른 나물 사랑을 보여준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2'에서도 자신만의 나물 요리를 선보였던 그는 단골 나물 가게 앞에서 제철을 맞은 나물 사냥에 나선다.

김시현 셰프는 "지금이 나물에게 최적화된 시기"라며 나물을 고르는 법부터 나물의 특성과 맛에 따라 조리하는 비법을 전하며 나물 박사의 면모를 보여준다.

'아기 맹수' 셰프 김시현이 '나혼산'에 출격한다. / MBC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시현 셰프도 처음 보는 나물 재료를 발견하고 초롱초롱한 눈빛을 발산하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이후 그는 집이자 작업실인 '아기 맹수하우스'에서 새로운 나물 재료 연구에 몰입한다. 그동안 요리 연구를 하며 기록한 요리 노트도 공개될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또한 김시현 셰프가 집들이 음식을 준비하는 모습도 공개된다. 솥밥을 시작으로 솥밥과 찌개, 나물 4종까지 비장의 요리로 완성한 아기 맹수 표 집들이 상차림에 관심이 쏠린다. 이어 김시현 셰프는 "이게 K-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라며 직접 만든 이것을 준비하는데 그 정체에 무지개 회원들도 깜짝 놀랐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오늘(13일) 밤 11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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