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넷플릭스(Netflix) 예능 '솔로지옥'이 시즌6 제작을 확정했다.
'솔로지옥'은 커플이 되어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섬, '지옥도'에서 펼쳐질 솔로들의 솔직하고 화끈한 데이팅 리얼리티쇼다. 시즌1이 한국 예능 프로그램 첫 글로벌 TOP 10 TV(비영어) 부문에 진입한 것을 시작으로 매 시즌 인기를 얻은 만큼, 여섯 번째 시즌에 대한 기대가 뜨겁다.
이번 시즌6에서는 또 어떤 솔로들이 세상에서 가장 '핫'한 지옥을 더 뜨겁게 달굴지 이목이 집중된다. 또 뼈 때리는 '촌철살인' 리액션의 '연프 마스터' 5MC 홍진경, 이다희, 규현, 한해, 덱스의 티키타카도 기대를 모은다.
김재원, 김정현, 박수지 PD는 "솔로지옥을 변함없이 사랑해 주시는 팬 여러분 덕분에 새로운 시즌을 시작할 수 있게 된 것 같다. 팬분들의 의견을 경청해 더욱 핫한 솔로지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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