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증권, 발달장애 근로인 위해 사회공헌 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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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경제] iM증권은 지역 내 발달장애 근로인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설 명절을 맞아 발달장애 근로인의 명절 소외감 해소와 정서적 안정감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iM증권은 지역 내 발달장애 근로인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왼쪽 세 번째부터) iM증권 정호철 경영전략본부장, 구립강서구직업재활센터 조기형 원장.
iM증권은 지역 내 발달장애 근로인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왼쪽 세 번째부터) iM증권 정호철 경영전략본부장, 구립강서구직업재활센터 조기형 원장.

iM증권은 지난 11일 구립강서구직업재활센터에서 정호철 경영전략본부장과 조기형 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100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설 명절 참치 선물 세트를 마련하는 데 사용돼 센터 내 소속 근로 장애인 약 100여 명에게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기부금은 근로 장애인의 예술공연, 야유회, 문화 체험 등의 활동 지원에도 활용된다. 이를 통해 누적된 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서 회복을 돕는다.

구립강서구직업재활센터는 장애인의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한 직업재활 전문 기관이다. 이 센터는 발달 장애인의 직업 적응 훈련과 일상생활 지원을 수행하며, 중증장애인의 마스크, 제설제 생산 및 임가공, 편의점 운영 등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해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참여를 지원한다.

iM증권 관계자는 “지역 내 근로 장애인의 명절 소외감을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과 자존감 회복을 지원하고자 이번 활동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지원을 통한 사회적 가치를 확산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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