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황보라가 아들을 향한 악성 댓글에 불쾌감을 드러냈다.
지난 11일 황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들을 향한 악성 댓글을 캡처해 공개했다.
해당 댓글은 황보라의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상에 달린 것이었다. 영상에서 황보라는 아들 우인 군을 데리고 이은형의 아들 현조와 공동 육아에 나섰다.
우인 군이 적극적이고 활발한 반면, 현조 군은 상대적으로 얌전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 영상에 한 누리꾼이 "애가 성질 드럽네(더럽네)"라며 악성 댓글을 남겼고, 이에 황보라가 "네?"라고 불쾌감을 드러냈다. 현재 해당 댓글은 삭제된 상태다.
한편, 황보라는 배우 김용건 아들이자 워크하우스 컴퍼니 대표 김영훈과 10년 열애 끝에 2022년 11월 결혼했다. 이후 시험관 시술을 통해 2024년 아들 우인 군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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