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8cm' 유부남 김우빈, ♥신민아가 반한 넘사벽 피지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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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유부남 김우빈이 처음으로 취재진에 포착됐다.

11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2026 폴스타 미디어 데이'에 배우 김우빈이 참석했다. 이날 김우빈은 클래식한 수트 차림으로 무대에 올랐다.

188cm의 넘사벽 피지컬이 눈길을 끌었다. 군더더기 없이 떨어지는 베이지 더블 수트에 화이트 터틀넥을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과하지 않은 컬러 선택과 절제된 스타일링이 오히려 존재감을 배가시켰다.

헤어 역시 힘을 빼고 자연스럽게 연출했다. 이마를 드러낸 깔끔한 스타일은 또렷한 이목구비를 부각시키며 도회적인 이미지를 강조했다. 조명 아래 은은하게 빛나는 베이지 컬러는 피부 톤과 어우러져 한층 부드러운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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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우빈 신민아 부부는 지난 2014년 한 의류 광고 촬영 현장에서 처음 인연을 맺은 뒤, 이듬해부터 10년간 공개 연애를 이어왔다. 김우빈이 2017년 비인두암 투병으로 2년 반가량 공백기를 가졌지만, 이 기간에도 서로에게 큰 힘이 되어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12월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의 결혼만큼 하객 명단 역시 화려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를 비롯해 배우 김태리, 공효진, 엄정화, 류준열, 배정남, 유해진, 김의성, 고두심, 남주혁, 방송인 박경림 등이 참석해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두 사람은 결혼에 앞서 소외계층을 위한 기부에도 나섰다. 소속사 AM엔터테인먼트는 김우빈과 신민아가 한림화상재단, 서울아산병원, 좋은벗들 등 여러 기관에 총 3억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배우 김우빈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배우 김우빈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배우 김우빈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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