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모와 불륜' 에단 호크, "14살 둘째딸 아빠 닮았네"[해외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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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애나, 에단 호크./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배우 에단 호크(55)가 막내딸 인디애나 호크(14)와 함께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에단 호크는 10일(현지시간) 미국 LA 비벌리 힐튼 호텔에서 개최된 ‘제98회 오스카 런천 파티’에 딸 인디애나와 함께 참석했다. 이날 인디애나는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아빠 에단 호크와 다정하게 팔짱을 낀 채 포즈를 취하며 현장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에단 호크는 지난 1998년 영화 ‘킬 빌’로 유명한 배우 우마 서먼(55)과 결혼해 슬하에 딸 마야 호크와 아들 리번 호크를 두었으나, 2005년 파경을 맞았다. 마야 호크는 현재 넷플릭스 시리즈 ‘기묘한 이야기’의 주역으로 활약 중이다.

당시 이들의 이혼 사유로 에단 호크와 유모 라이언 쇼휴즈의 불륜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호크는 해당 의혹을 부인했으나, 서먼과 이혼한 직후 쇼휴즈와 교제를 시작해 재혼에 성공했다. 에단 호크와 쇼휴즈 부부는 현재 클레멘타인(17)과 인디애나(14)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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