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삼성전자 기밀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 징역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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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호 전 삼성전자 IP센터장(부사장)이 지난 2024년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삼성전자 내부 기밀자료 불법 취득' 혐의와 관련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는 모습. /뉴시스

[마이데일리 = 윤진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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