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9년생 제니퍼 로페즈, 피지컬 근황…20대라 해도 믿겠네

마이데일리
제니퍼 로페즈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세계적인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가 50대라고는 믿기지 않는 비현실적인 피지컬을 과시하며 전 세계 팬들을 놀라게 했다.

제니퍼 로페즈는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Keep it simple…(단순하게 유지하라)"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헬스장에서 촬영한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퍼 로페즈는 와인 빛이 감도는 버건디 컬러의 밀착 트레이닝복을 입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시선을 압도하는 것은 그녀의 탄탄한 바디라인이다. 가슴 라인이 과감하게 파인 상의 아래로 선명하게 자리 잡은 초콜릿 복근은 그녀가 평소 얼마나 혹독하게 자기관리에 매진하고 있는지를 짐작게 한다. 구릿빛 피부와 함께 뿜어져 나오는 건강한 에너지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1969년생으로 올해 56세인 제니퍼 로페즈는 나이를 잊은 듯한 '방부제 미모'와 피지컬로 늘 화제의 중심에 서 왔다. 특히 이번 사진은 최근의 개인적인 아픔을 뒤로하고 본업과 자기관리에 집중하는 당당한 모습을 보여줘 더욱 눈길을 끈다.

제니퍼 로페즈는 지난 2022년 벤 애플랙과 재회 끝에 결혼하며 전 세계적인 축복을 받았으나, 2024년 8월 이혼 소송을 제기하며 결국 파경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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