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데뷔 19주년 맞은 날…선예·유빈, 데이트 즐겼다

마이데일리
유빈, 선예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예와 유빈이 데뷔 19주년을 맞아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선예는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우런니랑"이라는 짧고 애정 가득한 멘트와 함께 유빈과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한 카페에 마주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회색 후드 티셔츠를 입은 선예는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임에도 청초한 미모를 뽐냈으며, 유빈은 블랙 상의를 입고 윙크를 하며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해 팬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19년 전 무대 위 화려한 모습과는 또 다른, 편안하고 소탈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특히 이들이 만난 2월 10일은 원더걸스가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딘 지 정확히 19주년이 되는 날이라 그 의미를 더한다. 지난 2007년 데뷔해 'Irony', 'Tell Me', 'So Hot', 'Nobody'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시대를 풍미했던 이들이 여전히 끈끈한 의리를 이어가는 모습에 국내외 팬들의 축하 인사가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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