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색조 뷰티 브랜드 딘토(Dinto)의 신제품 ‘라이트베일 컬러코렉터 3종’이 국내 최대 헬스앤뷰티(H&B) 스토어 올리브영 전체 랭킹 1위를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라이트베일 컬러코렉터는 지난 8일 올리브영 특가로 선정된 후 하루 만에 전량 소진, 예약 판매 역시 전량 소진된 바 있다.
컬러별로 명확한 고민별 톤 보정을 부여한 ‘라이트 베일 컬러코렉터’는 라일락, 핑크, 레몬 세 가지 컬러로 출시됐다. 두껍고 과도한 커버 없이 자연스럽게 톤을 정리해주는 방식으로, 베이스 메이크업의 완성도를 높여준다는 점과 사용 전후 변화가 확실하게 느껴진다는 점에서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딘토 브랜드 담당자는 “이번 성과를 통해 립 중심의 색조 브랜드에서 베이스 라인까지 영역을 확장하고 있음을 증명했다”라면서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제품력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딘토는 베이스 메이크업 라인 강화를 통해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본격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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