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 설 연휴 직전까지 '당일 배송'…15일 정오까지 신청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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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

[마이데일리 = 방금숙 기자] 정관장은 설 연휴를 앞두고 일반 택배 마감 이후에도 선물을 보낼 수 있는 '당일 신청·당일 배송' 서비스를 이날부터 오는 15일 정오까지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결제 즉시 배송지에서 가장 가까운 정관장 매장에서 제품을 직접 배송해 주는 방식이다.

15일 낮 12시까지 전국 정관장 로드숍에 방문하거나 공식 온라인몰 '정몰' 및 고객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0만원 이상 구매 고객은 무료 배송해준다.

온라인에서 주문하고 원하는 시간대에 가까운 매장에서 직접 제품을 찾는 '매장 픽업' 서비스도 운영한다.

'정몰'에서는 주문 완료 후 건강 기원 메시지가 담긴 카드를 카카오톡으로 보낼 수 있는 '설 메시지 카드' 이벤트도 진행한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막바지 설 명절을 준비하는 고객부터 급하게 선물을 마련해야 하는 고객까지 다양한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당일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며 "전국 곳곳에 구축된 매장 인프라를 활용해 설 연휴 직전까지 품격 있는 선물을 안전하고 신속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관장은 오는 18일까지 '홍삼정', '에브리타임' 등 주요 스테디셀러와 혈당 관리 브랜드 'GLPro(지엘프로)' 등을 할인 판매하는 설 프로모션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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