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경제] 법무부(장관 정성호) 포항보호관찰소는 10일 설날을 맞아 소내 강당에서 설 명절 원호품 전달 행사를 가졌다.
총 350만원 상당의 설 명절 원호품은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포항보호관찰소협의회(회장 강양훈) 후원으로 마련됐고, 모범 보호관찰 대상자 70명에게 전달된다.
강양훈 협의회장은 “작은 후원이지만 힘들고 어려운 여건에서도 성실하게 생활하는 보호관찰 대상자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가 되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포항보호관찰소 김창수 소장은 “위원님들의 든든한 지원이 있어 보호관찰 대상자들이 건전한 사회인으로 거듭나는 데 큰 힘이 된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한편, 포항보호관찰소협의회는 매년 주거환경개선, 장학금지원 등 경제적 지원 외에도 대상자 1:1 결연, 취업 지원, 범죄예방 환경개선 사업 등 다양하고 활발한 범죄예방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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