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 설 앞두고 '빛으로 채운 명절'…취약계층에 온정 꾸러미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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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본부장 도순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나서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했다. 당진발전본부는 10일 본부 사옥에서 관내 저소득가정과 한부모가정,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설맞이 '빛드림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 

'빛드림 선물꾸러미'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명절 준비가 부담스러운 이웃들이 보다 따뜻하고 풍성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당진발전본부가 2019년부터 지속 후원해 온 대표적인 명절 사회공헌 사업이다.

이번 설에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금으로 마련한 재원을 활용해 석문면·대호지면·고대면·정미면과 당진1~3동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120가구에 해나루 쌀과 떡국떡 등 10만원 상당의 식료품이 담긴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 총 지원 규모는 1200만원 상당이다.


특히, 선물꾸러미 포장 작업에는 임직원 50여 명이 직접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도순구 본부장을 비롯한 각 처·실장들도 직원들과 함께 포장에 나서며 '현장에서 실천하는 사회공헌'의 가치를 몸소 보여줬다.

도순구 당진발전본부장은 "직원들과 함께 직접 선물꾸러미를 포장하며 이웃들이 따뜻한 설을 보내길 바라는 진심을 다시 한번 느꼈다"며 "앞으로도 당진발전본부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소외된 이웃을 세심히 살피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당진발전본부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취약계층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안정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공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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