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후 득녀' 이시영, 딸 품에 안고 미소…엄마 닮아 너무 예쁘네

마이데일리
이시영 가족/이시영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이시영이 아들, 딸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이시영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 축하해. 너무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7살이 된 아들의 생일을 맞아 한 식당을 찾았다. 아들은 카메라를 보고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고, 이시영은 딸을 품에 안고 미소 짓고 있다. 단란한 가족의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월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해 아들을 낳았다. 하지만 결혼 8년 만인 지난해 초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조정신청서를 제출하며 파경 소식을 전했고, 이후 전남편 동의 없이 냉동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이시영은 지난 11월 딸을 출산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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