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봄 패션 트렌드 던진 출국, 음색 만큼 다양' [한혁승의 포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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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인천 한혁승 기자] 그룹 아이들 멤버 슈화, 소연, 우기가 다양한 봄 패션을 선보였다.

1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그룹 아이들 슈화를 시작으로 소연과 우기가 출국했다.

해외 일정 차 대만으로 출국하는 슈화가 가장 먼저 공항에 도착했다. 로우 라이즈 데님에 크롭 상의로 배꼽을 드러낸 봄 패션을 선보였다. 노르딕 카디건으로 절제된 노출로 미니멀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패션 브랜드 '코치'의 뉴욕 패션쇼에 참석하는 소연은 올봄 스키니를 대체하는 와이드 데님을 선보였다. 바시티 점퍼와 키링으로 포인트를 준 활동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마지막으로 패션 브랜드 '토리버치'의 뉴욕 패션쇼 참석 차 출국하는 우기가 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짧은 기장의 플리츠스커트와 아이보리 후리스 재킷 그리고 빅 백 포인트로 발랄하고 여성미 넘치는 패션을 선보였다.

아이들 슈화, 소연, 우기 각자 다른 매력적인 음색 처럼 패션도 각자 스타일에 맞게 봄 패션을 소화하며 트렌드를 제시했다.

한편 그룹 아이들은 디지털 싱글 'Mono (Feat. skaiwater)'로 지상파 음악 방송 1위를 휩쓸었다. 오는 21일, 22일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2026 i-dle WORLD TOUR [Syncopation] IN SEOUL’을 시작으로 월드 투어에 나선다.

▲ 헤어를 정리하며 가장 먼저 출국길에 나선 슈화.

▲ 로우라이즈와 크롭으로 드러낸 배꼽에 노르딕 카디건으로 노출을 절제.

▲ 봄 패션의 완성은 역시 슈화의 화사한 미소.

▲ 바시티 재킷에 키링 포인트를 선보인 소연.

▲ 올봄 스키니를 대체할 와이드 팬츠.

▲ 언밸런스 컷 헤어와 잘 어울리는 바시티 재킷. 뭘 해도 선명한 리더의 카리스마.

▲ 짧은 플리츠 스커트와 후리스 재킷으로 발랄한 러블리 스타일을 완성.

▲ 팬과 인사하며 소통.

▲ '우기 불렀어?' 팬 부름에 돌아보는 우기

▲ 우기 역시 패션의 완성은 사랑스러운 눈웃음

그룹 아이들 멤버의 음색 만큼 다양한 봄 패션. 음악 만큼 다음이 기대하게 만든 취재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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