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방금숙 기자] 참좋은여행은 60대 여성 고객을 대상으로 한 프리미엄 여행 상품 ‘나만의 싱가포르 여행 스케치’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자녀 양육 등에 전념하느라 본인만의 시간을 갖지 못했던 시니어 여성에게 싱가포르의 화려한 야경과 고품격 휴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여행의 중심은 싱가포르 랜드마크인 마리나 베이 샌즈를 마주 보는 '리츠칼튼 밀레니아 싱가포르' 호텔이다. 전담 안내 서비스가 제공되는 클럽룸에 투숙하며, 조식부터 야간 디저트까지 하루 다섯 차례 제공되는 미식 서비스를 라운지에서 즐길 수 있다.
호텔 클럽 라운지는 저녁 6시 이후 12세 미만 아동 입장을 제한하는 노키즈 정책을 운영하고 있어,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
시니어 고객 편의를 고려해 호텔 인근 지역을 무료로 왕복하는 리무진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외에도 매일 의복 세탁‧다림질 서비스를 지원해 여행 중에도 정갈한 차림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유미선 참좋은여행 동남아 팀장은 “60대 여성이야말로 안목과 기대 수준이 높은 우아한 여행자”라며 “관광에 더해 극진한 대우를 받으며 인생의 새로운 페이지를 스케치할 수 있는 고품격 여행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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