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방금숙 기자] 바디프랜드는 설 명절을 맞아 가족 구성원별 맞춤형 제품을 추천하고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설 선물로는 △다빈치 AI △퀀텀 뷰티캡슐 △팔콘 2026 등 주요 헬스케어로봇 3종을 제안했다.
먼저 직장인 가족을 위한 ‘다빈치 AI’는 생체 신호를 측정해 맞춤형 관리를 제공한다. 손 마사지부에 탑재된 센서가 심박수와 산소포화도 등을 측정해 신체 피로도를 분석하고, 인공지능이 최적의 마사지 프로그램을 추천한다.
부모님을 위한 ‘퀀텀 뷰티캡슐’은 마사지와 미용 관리를 결합한 제품이다. 발광다이오드(LED) 광선을 활용한 피부 및 두피 관리 기능을 갖췄으며, 두 다리가 독립적으로 구동되는 기술을 통해 코어 근육과 하체 관리를 돕는다.
숙면이 필요한 가족에게는 ‘팔콘 2026’을 제안한다. 최대 155도까지 펼쳐지는 이 제품은 전신 이완을 돕는 수면 모드와 낮잠 모드 등 다양한 숙면 프로그램을 제공해 컨디션 회복을 돕는다.
바디프랜드는 설을 맞아 이달 말까지 ‘선물의 정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주요 제품을 렌탈하거나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252만원 상당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설 명절은 가족의 안부와 건강을 살피는 시기”라며 “가족 구성원의 생활 방식에 맞춘 헬스케어로봇이 휴식과 컨디션 관리를 위한 실용적인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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