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경제] 현대백화점은 설 선물세트 판매 기간인 오는 16일까지 전국 백화점과 온라인몰에서 ‘명인명촌 DIY 선물세트’를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압구정본점을 포함한 전국 현대백화점과 더현대닷컴, 현대식품관 투홈, 현대H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명인명촌’은 국내 각 지역 전통을 고수하는 장인들의 상품을 모은 프리미엄 전통식품 브랜드다. 음력 정월 말일에 직접 재배한 메주콩으로 담근 간장을 10년 이상 숙성시킨 ‘해바랑 간장 10년’과 지하 150m 암반수로 세 차례 이상 씻은 참깨를 3단계 정제 과정을 거쳐 만든 ‘윤원상 참기름’이 대표 상품이다. 이 밖에도 장류, 식초류, 음료 등 200여 종의 전통식품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명인명촌 DIY 선물세트’는 420ml, 200ml, 250g, 120g 등 4가지 용기 크기로 구성돼 고객이 원하는 상품을 직접 골라 선물세트를 만들 수 있다.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지하 1층 명인명촌 매장에서는 직원들이 해당 선물세트를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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