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박지현이 2월 1주차 아이돌차트 위클리스타에서 최다득표자에 올랐다.
아이돌차트에 따르면 지난 2월 2일부터 2월 8일까지 집계된 위클리스타에서 박지현은 3374표를 얻어 최다득표를 기록했다.
박지현은 오는 23일 정규 1집 ‘MASTER VOICE’를 발매할 예정이다.
2위는 홍지윤(3284표)이 차지했다. 이어 송가인(1421표), 김의영(53표), 양지은(1표)등이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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