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B컷이 더 좋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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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이민정이 이른바 'B컷' 사진으로도 가려지지 않는 눈부신 비주얼을 과시했다.

이민정은 9일 자신의 SNS에 "B컷이 좋아?"라는 짧은 질문과 함께 화보 촬영장 비하인드로 보이는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민정은 짙은 색상의 데님 재킷에 청바지를 매치한 이른바 '청청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여기에 흰색 캡 모자를 거꾸로 눌러써 힙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극대화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그녀의 장난기 가득한 표정이다. 입술을 삐죽 내밀거나 윙크를 하는 등 자유로운 포즈를 취하는 모습은 화보용 A컷에서는 볼 수 없는 이민정만의 소탈하고 인간미 넘치는 매력을 고스란히 전달한다.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B컷이 아니라 베스트(Best) 컷이다", "모자 하나 썼을 뿐인데 고등학생인 줄 알았다", "이병헌은 매일이 행복하겠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찬사를 보냈다. 완벽하게 다듬어진 사진보다 자연스러운 순간의 아름다움이 이민정의 '방부제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는 평가다.

이민정은 오는 15일 첫 방송하는 MBC 새 예능 프로그램 '1등들'을 통해 오랜만에 MC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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