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모모, 치명적인 기립근 뒤태 '얼마나 노력했을까?'

마이데일리
트와이스 모모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트와이스(TWICE)의 멤버이자 유닛 미사모(MISAMO)로 활동 중인 모모가 비현실적인 뒤태를 과시하며 전 세계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모모는 9일 자신의 SNS에 "MISAMO listening party"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모모는 몸매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밀착 블랙 롱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시선을 압도하는 부분은 과감하게 파인 백리스(Backless) 디자인 사이로 드러난 탄탄한 등 근육이다. 평소 팀 내 메인 댄서로서 파워풀한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해 온 만큼, 그녀의 철저한 자기관리와 노력이 엿보이는 선명한 기립근은 '역시 모모'라는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한편 모모가 속한 트와이스 유닛 미사모(미나, 사나, 모모)는 지난 4일 일본 정규 1집 'PLAY'를 발표하며 화려하게 귀환했다. 이번 신보는 2023년 데뷔 앨범 'Masterpiece', 2024년 미니 2집 'HAUTE COUTURE'로 이어지는 3부작의 대미를 장식하는 첫 정규 음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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