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파인디지털(038950, 대표 김용훈)이 스마트 음성 인식부터 다양한 측정 모드까지 하나에 담아낸 골프거리측정기 '파인캐디 UPL12 보이스 레드'를 공식 출시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파인캐디 UPL12 보이스 레드'는 스마트 음성 인식 기능인 '보이스 모드'를 탑재해 기기의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음성 명령어 한 마디로 쉽고 빠르게 △거리 및 핀 측정 △스캔 모드 △캐디 모드 △슬로프∙논슬로프 모드 등 다양한 기능을 간편하게 실행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신제품은 '스캔 모드'를 지원해 매번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연속 거리 측정이 가능해 자세를 변경하거나 흐름을 깨지 않고 목표물과의 거리나 장애물 등 여러 지점을 한 번에 스캔할 수 있어 끊김 없는 라운드가 가능하다. 아울러 3차원 삼각 측량 기반의 '파인캐디 모드'는 볼과 핀까지의 거리를 카트에서 측정해 클럽을 선택하거나 자신은 물론 동반자를 위한 거리 측정이 가능하며, 언덕이나 벙커에서 핀이 보이지 않을 때도 삼각 측정을 통해 전략적으로 코스를 공략할 수 있다.
그밖에 일반 측정 0.1초대, 핀 파인더 측정 0.3초대로 손이 떨리기도 전에 음성 명령이나 클릭으로 초고속 측정이 가능하고, '핀 파인더 기능'과 '핀 구분 스마트 진동 알림'을 탑재해 두 번의 진동을 통한 알림으로 명확한 핀 측정이 가능할뿐 아니라 사용자의 선호나 외부 환경에 따라 디스플레이 조도를 조정할 수 있다.
파인디지털 관계자는 "신제품 '파인캐디 UPL12 보이스 레드'는 온라인 쇼핑몰을 포함한 전체 온라인 채널 및 전국 110개의 골프존마켓 직영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며 "자사 모델 최초로 스캔 기능을 탑재해 골퍼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파인캐디 UPL9'의 인기를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이어갈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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