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RISE사업단, 남구 '열린 캠퍼스'…맞춤형 평생학습 새 모델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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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광주대학교 RISE사업단이 남구 전역을 열린 캠퍼스로 혁신하며, 지역 맞춤형 평생학습과 재직자 실무 역량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광주대학교 RISE사업단이 남구 전체를 아우르는 'GU-Lcampus' 프로젝트로 지역 기반 평생학습 확산에 나섰다. 성인학습지원센터는 남구 가족센터, 청소년수련관,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 지역자활센터 등 4개 기관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무와 밀접한 핵심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과정에서는 AI 활용 실무, 행정실무, 문서작성 및 컴퓨터 활용 등 각 기관별 수요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58명의 수료생이 배출됐다. 

사업단은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지역민과 재직자의 실질적 역량 강화를 도모했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 평생학습 생태계 조성에 기여했다. 

노선식 단장은 "남구 전역을 학습과 혁신의 장으로 확장해, 계속해서 현장 중심 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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