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남보라가 임신 21주차 D라인을 공개했다.
9일 남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1주차"라며 체중계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 따르면 남보라의 몸무게는 53.4kg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몸 관리를 위해 필라테스 센터를 방문한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볼록 나온 D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다.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한 그는 "힘이 닿는다면 다섯 명까지 낳고 싶다. 결혼식 때 다 같이 모여서 가족사진을 찍는데 진짜 존재 자체로 힘이 됐다. 나도 노년에 행복하려면 자식을 많이 낳아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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