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억 건물주' 혜리, 만삭 여동생과 5성급 호캉스 "1박 280만원" [마데핫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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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와 여동생/유튜브 채널 '혜리'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그룹 걸스데이 혜리가 만삭 여동생을 위해 고급 호텔을 예약했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혜리'에는 '짧굵 태교여행. 근데 육아템 이렇게 사는 거 맞나요..?'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혜리는 동생과 일본 도쿄로 태교 여행을 떠난다고 밝혔다. 혜리는 "드라마 스케줄이 남았는데, 4일 정도가 비더라. 이건 무조건 어딜 가야 한다 싶어서 짧고 굵게 도쿄를 다녀올까 한다"고 말했다.

혜리가 예약한 숙소는 바로 5성급 럭셔리 호텔. 넓은 침실과 화장실, 통창 밖으로 펼쳐진 시티뷰가 감탄을 자아냈다.

혜리는 "사실 이것보다 더 윗단계 방을 (예약)하려고도 해봤는데 너무 비싸더라. 불가리 호텔이 우리나라에 없다. 세계에 8개인가 9개밖에 없다고 한다. 한 번쯤 와보고 싶었는데 향부터 너무 좋다. 좋은 호텔 많이 다녀봤는데 다르긴 다르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혜리와 여동생/유튜브 채널 '혜리'

혜리가 묵은 불가리 호텔의 1박당 최저가는 280만 원대로 알려져있다. 혜리 동생은 "호텔 구경만 해도 너무 재밌다. 하루에 너무 비싸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 생각을 안 하려고 한다. 다신 이런 일이 없다는 생각으로 최대한 많이 누리려고 한다"고 고마워했다.

혜리는 "지금 이렇게 열심히 놀고 가서 또 열심히 일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원래 카드값이 동기부여라고 했다"고 말했다.

한편 혜리는 2010년 걸스데이 멤버로 데뷔 후 현재 배우로 활동 중이다. 지난 2022년 삼성동 건물을 가족명의 법인으로 77억 5000만 원에 매입했으며, 역삼동 건물은 43억 9000만 원에 매입했다. 두 건물을 합치면 시세 차익 60억 원 이상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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