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호텔의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모모카페가 다가오는 설 명절 연휴를 맞아 '붉은 말의 해'를 기념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점심 및 저녁 뷔페 이용 고객 중 말띠에 해당하는 고객에게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으로 말띠 고객 본인은 뷔페 이용 시 50% 할인 혜택을 받고, 동반인에게는 15%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또 말띠가 아니더라도 설 명절 연휴 기간 동안 '말'이 그려진 옷을 착용하고 모모카페를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붉은 말을 연상시키는 상큼한 오미자 에이드를 1인 1잔 무료로 제공한다.
아울러 설날 당일인 오는 17일에는 설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음식은 떡국과 정성 가득한 전통 나물, 달콤한 한과 등 정성으로 준비한 명절 특선 메뉴를 다채로운 뷔페 메뉴와 함께 선보여 명절의 풍성한 맛을 더한다.
한편 뷔페 50% 할인 대상은 △1930년 △1942년 △1954년 △1966년 △1978년 △1990년 △2002년 △2014년 출생자이며, 말띠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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