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모션 컨트롤 전문기업 삼현(437730)은 산업통상부 장관이 주재하는 '경남 창원 AX 실증산단 참여기업 간담회'가 삼현 창원 본사에서 개최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창원국가산단의 인공지능 전환(AX)을 본격화하고 산업단지 중심으로 제조 인공지능 전환(M.AX)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을 비롯해 박민원 창원대 총장, 이상훈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 김정환 경남테크노파크 원장 등 산·학·연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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