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 얼마나 핫하면…65세 정보석까지 합류 [MD★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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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석./ SNS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배우 정보석이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열풍에 합류했다.

정보석은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마곡동 우주제빵소에도 두바이 쫀득 쿠키, 일명 두쫀쿠 출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정보석은 양손 가득 ‘두쫀쿠’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지어 보이며 직접 신메뉴를 홍보하는 모습.

댓글에는 “‘두쫀쿠’ 그렇게 안 봤는데 무서운 음식이다”, “조필연처럼 말해줘요. 무서워서 사 먹게” 등 유쾌한 반응이 이어졌다. 정보석은 현재 서울 강서구 마곡동에서 베이커리 카페 우주제빵소를 운영 중이다.

앞서 정보석은 지난해 9월 방송된 '라디오스타'를 통해 남다른 사업 감각도 공개한 바 있다. 그는 “볼링장, 참치 전문점, 키즈카페, 라이브카페까지 해봤는데 거의 다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또 최근에는 새로운 뷰티 사업도 준비 중이라고 귀띔했다. 정보석은 “피부에 관심이 많아 여러 제품을 바르다 보니, 기능을 압축한 제품을 만들고 싶었다”며 “제품 개발은 어느 정도 끝났고, 유통 채널을 찾느라 바쁘게 다니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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