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X키 빠진 '놀토', 두 달만 영케이 영입했는데…"女멤버 채워라" 지적 [MD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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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케이 /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밴드 데이식스 영케이가 tvN '놀라운 토요일'에 고정 출연을 확정한 가운데,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6일 영케이는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 고정 멤버로 합류해 첫 녹화를 마쳤으며, 오는 28일 해당 방송분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이번 영케이의 합류는 '놀토' 기존 멤버들의 대거 하차에 따른 조치다. 앞서 개그우먼 박나래, 샤이니 키, 입짧은 햇님은 지난해 12월 이른바 '주사 이모' 논란으로 방송 활동을 전면 중단, 고정 출연 중이던 '놀토'에서도 하차했다.

한순간에 멤버 세 명을 잃은 '놀토'는 약 2개월 만에 빈자리 하나를 채웠다. 새 멤버 영케이는 데뷔 후 예능 프로그램에 처음으로 고정 출연해 눈길을 끌고 있다.

우선 다수의 네티즌들은 영케이의 합류를 반기는 분위기다. "작사 잘하니 잘 맞힐 듯", "영케이 호감인데 '놀토' 멤버들이랑 잘 어울림", "음악적 센스 좋던데 잘 할 것 같다", "키 자리 잘 메워졌네", "똑똑이 역할 필요했는데 잘 됐다" 등 반응을 보였다. 그런가 하면, 영케이는 대식가로 유명한 바. "햇님 역할인 줄", "햇님롤이면 웃기겠다", "햇님 자리에 있어도 잘할 듯" 등 농담 섞인 반응도 나왔다.

반면, 출연진의 성비 불균형에 대한 우려도 제기됐다. 박나래와 입짧은 햇님의 하차 이후 여성 고정 멤버는 소녀시대 태연 한 명만 남게 됐기 때문이다. 이에 "여자 멤버 태연 뿐인데 성비 좀 맞춰라", "여자 멤버가 들어올 줄 알았는데", "박나래 롤은 언제 채우냐", "몸 쓰는 예능도 아닌데 남자 8명, 여자 1명이라니 성비가 왜 이래", "빨리 여자 멤버도 채워줘라" 등 고정 멤버의 성비 지적도 잇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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