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 "♥김소영, 7년만 둘째 임신…4월 출산, 성별은 아들" [편스토랑]

마이데일리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오상진X김소영 부부의 감격적인 둘째 소식이 공개된다.

6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엘리트 방송인으로 유명한 오상진이 신입 편셰프로 출격한다. 오상진은 둘째를 임신한 아내 김소영을 위해, '흑백요리사급' 요리 실력의 밥상을 선보인다고 해 '편스토랑' 본 방송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오상진은 CEO 아내 김소영(김대표님)을 위한 요리를 시작했다. 오상진은 아내에게 원하는 메뉴가 있는 꼼꼼히 체크했는데, 그도 그럴 것이 김소영이 둘째를 임신 중이기 때문이다.

오상진은 "둘째는 아들이다. 올 4월 출산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첫째 딸 수아에 이어 7년 만에 오상진 가족에게 큰 축복이 찾아오는 것. "아내가 입덧이 심해 밥 냄새를 못 맡아서 뭘 해줘야 먹을 수 있을까 항상 고민한다"는 오상진은 촬영 당시 임신 5개월이었던 김소영이 심한 입덧으로 몸무게가 1kg 밖에 늘지 않아 걱정이 많았다.

오상진의 아내 김소영은 현재 4개의 브랜드를 운영, 최근 유명 투자회사로부터 70억 투자 유치를 이뤄내는 등 사업으로 큰 성공을 거두고 있는 CEO다. 바쁜 와중에 둘째까지 임신해 고생하는 '김대표님'을 위해 오상진 '오집사'는 24년 경력의 요리 내공을 발휘, 짧은 시간에 '흑백요리사급' 요리들을 만들어냈다.

과연, 김소영은 심한 입덧을 이기고 한 입이라도 먹을 수 있을지 6일 오후 8시 30분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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