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백신 개발·제조 전문기업 유바이오로직스(206650)가 6일 차기 팬데믹 발생 시 신속한 백신 개발과 공급을 위한 글로벌 협력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한국 100일 미션(100 Days Mission)' 도상훈련(Table Top Exercise, TTX)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도상훈련은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질병관리청이 공동으로 추진하고 감염병혁신연합(CEPI, Coalition for Epidemic Preparedness Innovations)이 주관했으며, 국제백신연구소(IVI)를 비롯한 국내외 보건기관과 민간 기업들이 함께 참여했다.
'100일 미션'은 신종 감염병 발생 이후 100일 이내에 백신, 치료제, 진단기술 등 핵심 대응 수단을 개발하고 공급할 수 있는 역량 확보를 목표로 하는 글로벌 보건안보 협력 이니셔티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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