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원 아내 향한 '선 넘은' 댓글 넘쳐 "별 것도 아닌데…"[MD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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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젝스키스 장수원 아내의 육아 방식을 두고 선 넘은 참견이 많다.

지난달 29일 장수원 유트브 채널 '장수원해요'에는 '아이와 놀던 아빠의 판단 미스 레전드'라는 짧은 영상이 업로드됐다.

장수원은 가족과 함께 수영장을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문제가 된 장면은 딸을 안은 채 워터 슬라이드를 탑승한 장수원이 도착 지점에서 중심을 잃고 물에 빠졌다. 딸을 안은 채 물에 빠졌고 장수원의 딸은 울음을 터뜨릴 뻔했지만 이내 진정했다.

둘을 지켜보던 장수원의 아내는 놀란 듯 큰소리를 냈고 "수영장 물 절대 먹이지 말라고 했는데"라고 이야기했다. 수건으로 얼굴을 가린 채 우는 듯 고개를 숙인 모습까지 포착됐다.

댓글은 장수원의 아내를 향한 비난과 비판이 대부분이었다. '이것만 봐도 애 얼마나 유난으로 키우는지 보임' '수학여행 없어진 이유' '이건 엄마가 문제야' '별것도 아니고 애기 울음도 잘 그치는데 엄마가 문제구만, 엄마가 저러고 울고 있음 애도 똑같이 됨'이라고 했다.

반응이 좋지 않자 제작진은 ''어머니는 왜 우냐'는 댓글이 많은데 운 건 아니고 그렇게 심각한 분위기도 아니었어서 영상을 올리게 됐다'라며 '편집으로 심각한 분위기를 만든거 같다. 앞으로 편집에 더 신경 쓰겠다. 무분별한 비난은 자제 부탁드린다'고 했다.

장수원과 스타일리스트 지상은 씨는 2021년 결혼, 2024년 10월 딸 서우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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