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 타고난 슬렌더 여신…비키니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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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에스파(aespa) 멤버 윈터가 휴양지에서 여유로운 한때를 즐기며 비현실적인 미모를 뽐냈다.

윈터는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특별한 코멘트 없이 바다를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윈터는 보트 위에서 내리쬐는 햇살을 받으며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그녀는 화이트와 레드가 섞인 체크 무늬 비키니 위에 파란색 오버사이즈 셔츠를 매치해 스포티하면서도 매혹적인 바캉스 룩을 선보였다. 특히 셔츠를 한쪽 어깨 아래로 과감히 내린 스타일링은 윈터의 가녀린 어깨와 쇄골 라인을 강조하며 '슬렌더 여신'다운 우아한 자태를 완성했다.

이처럼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하는 윈터는 올해 더욱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에스파 멤버들은 지난 연말 시상식 등에서 올해 두 번째 정규 앨범 발매를 준비 중이라는 소식을 직접 전하며 컴백 열기를 지핀 바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바다보다 더 깊은 눈빛이다", "슬렌더 몸매의 정석을 보여주는 듯", "에스파의 정규 2집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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