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국방의 의무는 당연…각자 상황 맞춰 입대할 것" [MD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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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이티즈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에이티즈(ATEEZ, 홍중 성화 윤호 여상 산 민기 우영 종호) 홍중이 재계약 후 첫 컴백 소감을 밝혔다.

에이티즈는 5일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GOLDEN HOUR : Part.4)'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진행은 방송인 유재필이 맡았다.

에이티즈는 1998년생 맏형 홍중과 성화를 비롯해 1999년생 윤호, 여상, 산, 민기, 우영 그리고 2000년생 막내 종호까지 총 8명이다. 맏형들이 군입대를 앞둔 만큼, 1~2살 터울인 이들의 본격적인 군백기도 곧이다.

이와 관련 질문에 성화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국방의 의무는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입대 시기는 각자 상황에 맞춰서 때가 될 때 갈 것 같다"며 "그렇지만 재계약을 한 만큼 입대 이후의 모습도 구려보곤 한다. 시기에 구애받지 않고 임무에 성실히 임한 뒤 돌아올 것"이라고 답했다.

'골든 아워 : 파트 4'는 폭풍의 한가운데서도 신념을 붙들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에이티즈의 의지를 담아냈다. 타이틀곡 '아드레날린'은 터질 듯 울리는 엔진 소리처럼, 에이티즈의 폭발적인 에너지가 여전히 뜨겁게 끓고 있음을 증명하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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