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번역가 이윤진이 든든한 딸 이소을 양과 함께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 화제다.
이윤진은 5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줄라이칼럼(JULYCOLUMN)' 쇼에 참석했다.
이날 쇼에 앞서 취재진 앞에 선 이윤진은 '소다남매'로 큰 사랑을 받은 이소을 양과 나란히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2011년생으로 만 15세의 딸을 곁에 둔 이유진은 올블랙 원피스로 시크한 매력을 자랑했다.

이소을도 올블랙 MA-1 재킷에 롱스커트를 매치, 수수한 매력에 절제미를 한방울 더하며 매력을 발산했다.
두 사람은 취재진의 요청에 하트를 맞추며 연신 미소를 보였다. 남다른 모녀 케미스트리로 부러움을 샀다.
한편, 이윤진은 2010년 배우 이범수와 결혼해 1남 1녀를 두었으나 2023년 파경을 맞았다.
그는 지난해까지 발리에서 거주하다 최근 크리에이티브 리조트의 한국 대표로 근무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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