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방금숙 기자] 캐나디안 커피 하우스 팀홀튼이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시즌 한정 케이크 2종을 선보였다고 4일 밝혔다.
최근 밸런타인데이는 연인 간 이벤트를 넘어 가족과 친구 등 일상 속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는 계기로 의미가 확장되고 있다.
팀홀튼은 이 흐름에 맞춰 ‘러브 이즈 더 에어, 해피 밸런타인데이’를 테마로, 사랑의 설렘을 미각과 시각으로 표현한 디저트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초콜릿 하트 로쉐 케이크’는 사랑의 상징인 하트 모양을 진한 초콜릿 풍미로 구현다. 헤이즐넛 초콜릿 코팅으로 겉은 바삭하고 속은 꾸덕한 식감을 살렸으며, 부드러운 초콜릿 시트와 조화를 이뤄 깊은 풍미를 완성했다.
‘핑크 블라썸 생크림 케이크’는 유화 작품을 연상시키는 텍스처와 은은한 핑크 컬러가 특징이다. 케이크 전체를 감싸는 은은한 색감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촉촉한 생크림과 부드러운 시트가 조화로운 달콤함을 전한다.
이번 시즌 한정 케이크 2종은 이날부터 전국 팀홀튼 매장에서 현장 한정으로 판매한다.
팀홀튼 관계자는 “이번 밸런타인데이 케이크는 사랑의 감정을 팀홀튼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제품”이라며 “달콤한 디저트와 커피로 소중한 사람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