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최근 국내 출생아 수가 증가세를 보이는 가운데 서울신라호텔이 여유로운 태교 여행을 즐기는 임산부 고객을 응원하기 위해 임산부 전용 상품 '베이비문 글로우'를 출시한다.
태교여행은 뱃속의 태아와 함꼐 떠나는 여행으로 최근 임산부라면 한 번쯤 고민해봤을 만큼 보편적인 문화로 자리 잡았다. 일반적인 여행과 달리 태아와 산모의 건강상태를 고려해야하기 때문에 쾌적한 환경에서 편안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서울신라호텔은 도심 속에 위치해 교통이 용이하고 별도의 이동 없이 호텔 내에서 모든 것을 누리며 품격있는 서비스와 편안한 휴식을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태교 여행지로 각광받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베이비문 글로우' 패키지는 '뱃속의 아이와 함께하는 서울신라호텔에서의 첫 밤'을 컨셉으로 '특별함'과 '편안함'을 강조했다.
패키지 이용객에게 증정되는 선물 세트는 오직 태교 패키지에서만 받을 수 있는 한정판들로 △신라베어가 수놓인 영아용 모자와 양말, 속싸개 구성의 '신라베어 태교 선물 세트' △턱받이를 한 신라베어 키링 포 맘 에디션이 포함된 '미니 에코백 세트'와 호텔에 머무는 동안 편안한 휴식이 되도록 △편안한 발레파킹 서비스와 △더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혜택도 제공한다.
또 라운지에서는 간단한 조식과 애프터눈 티, 해피아워를 즐길 수 있으며, 신속한 익스프레스 체크인 및 체크아웃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패키지 업그레이드 출시를 기념해 2월 한 달간 수페리어 스위트에 투숙하는 고객에게 호텔을 배경으로 만삭 사진을 남길 수 있는 '스냅 촬영'과 감성 육아템 '아뜰리에슈 블랭킷' 등 추가 혜택을 증정한다.
서울신라호텔 관계자는 "지난 24년 태교 여행 패키지를 처음으로 출시했다"며 "해당 패키지가 예비 부모 고객에게 호응을 얻자 임신 축하 선물과 패키지 혜택 등을 대폭 업그레이드해 새롭게 선보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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