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과 이혼' 지연, 열일 중인 비주얼…여전한 티아라 센터 위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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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티아라 멤버 겸 배우 지연이 근황을 전했다. / 지연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티아라 멤버 겸 배우 지연이 바쁜 일정 속에서도 변함없는 미모를 뽐냈다.

지연은 지난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 세 장을 게재해 일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지연은 카메라를 응시한 채 차분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오밀조밀한 이목구비와 또렷한 눈매는 여전히 완성도 높은 비주얼을 자랑하며 시선을 끌었다.

그룹 티아라 멤버 겸 배우 지연이 근황을 전했다. / 지연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는 메이크업을 수정받는 모습이 담겼다. 광각 구도 속에서도 입술을 살짝 내밀며 특유의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그레이 카디건 안에 셔츠를 레이어드한 프레피 룩은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더하며 스타일 감각을 드러냈다.

이를 본 팬들은 "매번 아름답고 사랑스러워진다" "한국에서도 팬미팅 꼭 해줘요" "머리스타일 너무 귀여워요" "이 얼굴이 어떻게 30대 중반이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연은 2022년 12월 전 야구선수 황재균과 결혼했으나, 여러 차례 별거설과 이혼설 끝에 2023년 10월 이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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