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미스터트롯3' 출신 가수 임찬이 데뷔 후 처음으로 '가요무대'에 출연했다.
임찬은 지난 2일 방송된 KBS1TV '가요무대' 1933회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은 '영원한 친구' 특집으로 꾸며졌으며, 임찬을 비롯한 여러 아티스트들이 출격해 다채로운 무대를 꾸몄다.
이날 임찬은 설운도의 '추억 속으로'를 열창했다. 개성 넘치는 보이스로 원곡의 흥을 재치 있게 소화해내며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곡의 간주에서는 경쾌한 댄스와 함께 무대의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특히, 첫 출연임에도 자연스러운 무대 매너와 탄탄한 가창력으로 무대의 몰입도를 높이며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임찬은 TV조선 인기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3‘에서 최종 14위를 차지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지난 7월 신곡 '지우렵니다'를 발표하였으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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