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샤이니 온유(ONEW)가 오는 3월 9일 컴백을 확정했다.
소속사 그리핀엔터테인먼트는 "온유가 다음 달 9일 미니 5집 '터프 러브'(TOUGH LOVE)를 발매하고 팬들과 만난다. 온유는 새 앨범을 통해 고유의 음악 세계관의 확장을 선포할 예정으로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온유는 지난 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열린 '온유 더 라이브: 퍼센트'(ONEW THE LIVE : PERCENT (%)) 앙코르 콘서트에서 '터프 러브'의 힌트를 담은 트레일러를 깜짝 공개해 팬들의 큰 호응을 이끈 바 있다.
트레일러에는 다양한 사랑의 형태를 예고하듯, 일상 곳곳을 가득 채운 붉은색 하트가 잇달아 등장해 눈길을 끈다. 그러나 이내 하트는 형체도 알 수 없이 불타고 깨지고 부서지며 균열을 맞이한다. 영상은 앨범 타이틀인 '터프 러브'라는 문구와 발매일이 나타나는 것으로 마무리돼 그 의미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온유의 컴백은 지난해 7월 발매된 정규 2집 '퍼센트'(PERCENT) 이후 약 8개월 만이다. 온유는 그간 아티스트 겸 프로듀서로서 곡 작업 전반에 직접 참여하며 음악적 역량을 입증한 만큼, 'TOUGH LOVE'를 통해 그려낼 감각적인 음악 색채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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