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앤올룹슨, 지드래곤과 손잡고 ‘베오플레이 H100 지드래곤 에디션’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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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뱅앤올룹슨이 지드래곤과 협업해 선보이는 ‘베오플레이 H100 지드래곤 에디션’ 이미지. /뱅앤올룹슨 제공
[뉴스밸런스 = 최혜진 기자] 뱅앤올룹슨은 글로벌 아티스트이자 음악, 패션, 예술 전반에서 트렌드를 선도하는 아이콘 지드래곤과 협업해 ‘베오플레이 H100 지드래곤 에디션’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업 모델은 전 세계 188대 한정, 그중 한국에는 100대만 출시하는 한정판으로 소장 가치를 높였다.


베오플레이 H100 지드래곤 에디션은 뱅앤올룹슨 100주년을 기념하는 협업 시리즈 중 하나로, 하이엔드 사운드와 예술적 아이콘의 만남을 상징한다. 한 세기를 이어온 뱅앤올룹슨의 헤리티지와 혁신적인 사운드 기술에 피스마이너스원의 아이코닉한 데이지 모티프가 더해져, 음악과 패션, 아트가 교차하는 새로운 경험을 제시한다.

특히, 브랜드 100주년의 상징성과 지드래곤의 시그니처 넘버 88이 조화를 이루며, 188개 한정 에디션이 브랜드와 아티스트의 만남을 상징적으로 완성한다.

이번 에디션은 지드래곤을 상징하는 데이지꽃이 더해진 베오플레이 H100과 피스마이너스원 로고가 각인된 가죽 파우치에 시그니처 클립이 적용된 지퍼 디테일 등 섬세한 디자인 요소를 더하고, 이를 전용 패키지로 구성해 브랜드 협업의 정체성을 완성했다.

플래그십 헤드폰 베오플레이 H100은 탁월한 사운드 품질과 뛰어난 디지털 노이즈 캔슬링, 모듈형 구조, 그리고 미학적 디자인으로 완성된 뱅앤올룹슨의 대표 모델. 이번 지드래곤 에디션은 이러한 기술력과 디자인 철학 위에 예술적 감도와 희소성을 더해 완성된 협업 작품으로, 사운드와 스타일의 경계를 확장한다.

뱅앤올룹슨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브랜드 10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순간에, 전 세계 음악·패션·예술 팬은 물론 브랜드를 사랑하는 고객들에게 새로운 영감을 전할 것”이라며 “베오플레이 H100 지드래곤 에디션은 뱅앤올룹슨의 100년 헤리티지와 지드래곤의 독창적인 예술 세계가 만나 완성된 작품”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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